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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슬럼프 후 비워내는 법 배워, 일과 나를 분리→안정화"

배우 김현주가 번아웃, 슬럼프를 겪고 난 후 비워내고 채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했다. 자신이 바로 서야 좋은 연기를 하고 오래 배우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김현주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1. [포토] '흐르는 여정' 김혜옥X저스틴 민, 빵빵 터지는 모자케미

    배우 김혜옥과 저스틴 민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2. [포토]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 첫 한국영화 주연

    배우 저스틴 민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

  3. 김현주 "슬럼프 후 비워내는 법 배워, 일과 나를 분리→안정화"

    배우 김현주가 번아웃, 슬럼프를 겪고 난 후 비워내고 채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했다. 자신이 바로 서야 좋은 연기를 하고 오래 배우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밝혔다.김현주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4. [포토] '흐르는 여정' 저스틴 민X김혜옥, 영화로 만났어요

    배우 저스틴 민과 김혜옥이 16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흐르는 여정'(감독 김진유)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흐르는 여정'은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자신만의 여행을 준비하던 '춘희'가 새로 이사 간⋯

  5. [조이TV] '부활남: 더 레드' 김시아 "가장 어리지만 제일 어른 같은 캐릭터"

    배우 김시아가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

  6. [조이TV] '부활남: 더 레드' 강기영 "카체이싱 액션 마음껏 쏟아냈는데 다 편집돼"

    배우 강기영, 구교환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7. [조이TV] '부활남: 더 레드' 신승호 "섹시하다는 평가 감사해, 오늘이 가장 행복"

    배우 신승호, 구교환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8. [조이TV] '부활남: 더 레드' 구교환 "시즌제 된다면 설정이 무한대로 가능"

    배우 구교환이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종열)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

  9. '여전히 찬란하게' 김혜자 "마음에 작은 빛 하나 남길" 친필 편지 공개

    배우 김혜자가 '여전히 찬란하게'로 전하고 싶은 마음을 친필 편지에 담아냈다. 건강상의 이유로 시사회에 나서지 못한 김혜자는 기억하지 못하면 잊히는 것도 마음에 품으면 남을 수 있다면서 "여러분의 마음에도 작은 빛 하⋯

  10. BIFF '올해의 배우상' 강승호 "마음 전하는 배우 되겠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강승호가 "마음 전하는 배우 되겠다"는 뜻깊은 수상 소감을 남겼다. '우주의 흔적'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인정 받은 강승호의 앞으로의 배우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강승호가 지난⋯

  11. 조한철·장선, 영평상 사회자 확정⋯11월 4일 개최

    배우 조한철과 장선이 제46회 영평상 시상식 사회자로 확정됐다. 두 배우 모두 영평상과 깊은 인연이 있는 만큼 노련하면서도 안정적이게 시상식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이하 영평상)은 한국영화⋯

  12. "충분한 가치" 봉준호→한지민·한효주, '여전히 찬란하게' 추천평

    봉준호 감독부터 신애라, 최강희, 한지민, 이정은 등이 '여전히 찬란하게'에 진심 어린 마음을 보냈다. "보석 같은 작업", "이야기 나눌 가치가 있다"는 등의 찬사가 담긴 추천평을 전했다.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13. [31th BIFF] 강승호, 올해의 배우상 "높은 연기적 완성도·성장 가능성"

    배우 강승호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올해의 배우상을 품에 안으며 깊이 있고 탄탄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강승호는 지난 14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의 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영화 '우주의⋯

  14. [31th BIFF] 10년 만 20만 관객 돌파⋯'암살자(들)' 논란 뜨거운 화두 [결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년 만에 관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유의미한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개막 전 불거진 '암살자(들)' 논란에 진행될 예정이었던 다양한 일정이 취소되면서 뜨거운 화두가 되기도 했다.15일 제31회 부산국제⋯

  15. '후광', 우리 시대 청년의 초상 담긴 메인 포스터 공개⋯11월 11일 개봉

    영화 '후광'에 희망과 불안이 공존하는 우리시대 청년의 초상을 담아냈다.영화 '후광'이 오는 11월 1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영화 '후광'은 희망의 빛을 찾는 스물일곱 살 택배기사 '민준'의 이야기를 그⋯

  16. '호프', 21일부터 VOD 서비스 오픈⋯구독형 OTT는 미정

    올여름 스크린을 가장 뜨겁게 만들었던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안방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하는 '호프'의 끝나지 않은 흥행력에 기대가 커진다.'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17. 이규형, '1301호는 알고 있다' 출연 확정⋯야망의 보좌관 변신

    배우 이규형이 치밀한 판단력과 야망을 가진 보좌관으로 변신한다. '소년일기' 에 이어 '1301호는 알고 있다'의 주연 출연을 확정지은 이규형의 열일에 기대가 커진다.영화 '1301호는 알고 있다'(감독 송정우)는 서울의 한 호텔 스⋯

  18. '폭설' 뚫고 찾아온 구교환 "김윤석 선배와 작업 시간 영광"

    '폭설' 구교환이 폭설을 뚫고 찾아온 역무원으로 변신한다. 특히 '모가디슈'에 이어 김윤석과 재회하게 된 구교환이 이번에는 또 어떤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지 기대가 커진다.'폭설'은 폭설로 고립된 시골 기차역, 퇴직을 앞둔⋯

  19. 김민하→심은경 '낮과 밤은 서로에게', 11월 4일 개봉 확정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11월 관객을 만난다. 낮과 밤에 머물다 간 서로 다른 사랑의 순간들이 섬게하게 그려져 가을 깊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낮과 밤은 서로에게'는 하나의 계절이 흐르는 동⋯

  20. '우주 태양광' 담은 상상력⋯ACFM 이노아시아 '시네마바이브랜드' 개최

    우주 태양관에서 출발한 세 가지 상상력이 새로운 영화로 탄생된다. 홍의정, 이진호, 에드먼드 여 감독의 독창적인 시선으로 그려질 이번 작업을 통해 브랜드와 영화의 새로운 협업 모델로의 창작 가능성을 확장하겠다는 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