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추영우가 '더 시즌즈'를 통해 숨겨둔 보컬 실력을 드러낸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에 이어 '연애박사'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추영우가 출연한다.
!['더 시즌즈' 추영우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7a0ea540351cd5.jpg)
!['더 시즌즈' 추영우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23d44816256f33.jpg)
생애 첫 음악 방송 나들이에 나선 추영우는 특유의 담백하고 짙은 감성을 담아낸 수준급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 드라마 OST 가창은 물론 가수 로이킴과의 협업 음원까지 발표하며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보여줬던 그는 이날 무대에서도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추영우는 로이킴의 열렬한 팬임을 밝히는가 하면, 열아홉 살의 나이에 혈혈단신 서울로 올라와 수백 번의 오디션에 도전했던 치열한 데뷔 초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더 시즌즈' 추영우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0c9ac4c6c3af7.jpg)
또한 '연애박사'에 얽힌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함께 "사랑 앞에서는 먼저 용기를 내는 편"이라며 솔직 담백한 실제 연애 스타일까지 가감 없이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9년 만에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한 변진섭을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개코, 최예나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16일 밤 10시 10분 방송.
/김양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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